대우건설은 홍보에 관심 있는 열정적인 내·외국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2월 16일까지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 11기를 모집한다.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 11기는 3월 7일부터 9월 12일까지 약 6개월 동안 활동하게 되며, 활동기간동안 블로그 홍보활동, 글로벌 대우건설 홍보 UCC제작 및 홍보, CSR활동 기획 및 진행에 참여한다. 또한, 대학생들의 실무 경험을 위해 홍보 컨텐츠 작성법, 기획서 작성, PT 교육 등 인재개발 교육을 제공한다.
모집 대상은 4년제 대학에 재학 및 휴학 중인 내·외국인이며 활동기간 동안 서울·경기·부산·경남지역에 거주해야 한다. 블로그, 카페, SNS 등 온라인 툴에 관심이 있는 자를 우대한다. 모집분야는 기획부문과 영상부문이며 최종 선발인원은 40명이다.
특히 이번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 11기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고 싶은 대학생들에게 내·외국인 학생들과 팀을 이뤄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글로벌 마인드를 기를 수 있는 기회와 교육을 제공한다.
선발된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에게는 활동비와 명함, 단체복, 수료증을 지급한다. 우수활동자 및 팀에는 장학금과 현장견학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최종 우수활동자는 입사 지원 시 서류전형 면제혜택이 주어진다.
지원 전형과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 공식블로그(http://blog.naver.com/dwencp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는 2009년 건설업계 최초 대학생 홍보대사로 시작되어 5년간 10개 기수, 총 442명의 활동자를 배출하며 대학생 대외활동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대학생만의 창의적이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제작한 컨텐츠로 온·오프라인 홍보활동을 펼치고, 국내·외 현장견학과 사회공헌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하여 활동자의 만족도가 높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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