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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소녀시대 등 밀치는 크레용팝?'이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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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상식이 끝난 후 참가 가수들이 다함께 모여 사진을 찍는 시간, 소녀시대 뒤에는 크레용팝이 자리했다. 특히 웨이(크레용팝)가 써니의 등을 미는 듯 한 모습이 포착, 당시 써니의 몸이 앞으로 쏠리면서 의혹은 더욱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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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해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크레용팝 해명, 이건 무슨 억지?", "크레용팝 해명, 억울하겠네", "크레용팝 해명, 타이밍과 각도 때문인 듯", "크레용팝 해명, 크레용팝 구설수 지겨울 듯", "크레용팝 해명, 이것도 유명세인가?", "크레용팝 해명, 설마 그럴 리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