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송현이 세계 유일의 국제 아동 안전기구인 세이프키즈 코리아(Safe Kids Korea)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세이프키즈(Safe Kids Worldwide)는 1987년 미국 국립 어린이 병원이 창립한 세계 유일의 국제 아동 안전 기구로 현재 28개 회원국이 활동 중이다.
세이프키즈 코리아는 세이프키즈의 한국법인으로, 2001년 12월에 창립돼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송현은 "어린이 안전 증진에 선두적인 역할을 해온 세이프키즈 코리아와 함께 하게 돼 무척 기쁘다"고 홍보대사 위촉 소감을 전했다.
한편 최송현은 tvN 일일시트콤 '감자별 2013QR3'에 출연 중이며, tvN 토크쇼 '고성국의 빨간 의자'의 MC로도 활약 중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