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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에서 추출된 파라핀이 주 원료로 쓰였던 기존의 양초들과는 다르게, 소이캔들은 소이왁스와 아로마 오일로만 제작된다. 방법만 알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고, 천연성분이라 화학적인 요소가 전혀 가미되지 않은 방향제의 역할도 훌륭히 소화해낸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시장에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어 소비자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는데, 시그니쳐(소재은 대표)의 프리미엄 소이캔들 브랜드 '시그니쳐 캔들'은 국내 최고의 캔들전문가와 의사들로 구성된 전문가 집단이 힘을 합쳐 만든 제품으로 알려져 특히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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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캔들의 모든 원료를 아로마의 본고장인 프랑스와 세계적인 청정지역 캐나다 및 호주에서 공수하고 있는 소 대표는, 소이왁스 역시 소프트하고 발향이 좋은 것으로 정평이 난 미국산 프리미엄급 제품만을 사용하고 있다. 프랑스의 대표적인 아로마 회사와 합작하여 조향된 시그니쳐의 유기농 아로마 오일은 인체 안정성과 알러지 테스트 등을 모두 통과한 제품으로 진정한 아로마테라피의 효과를 지향하며, 매우 천천히 녹고, 천천히 굳는 것이 특징인 최고급 소이왁스는 일반 소이왁스에 비해 사용기간과 잔향 부분에서 두배 이상의 효과를 얻을 수 있어 가격대비 성능도 매우 우수하게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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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쳐 제품과 일반 중저가 제품들의 품질 차이는 일반 소비자들도 눈으로 쉽게 구분할 수 있는데, 캔들을 2-3시간 가량 태우고 난 후 녹았던 왁스가 다시 굳어진 표면의 형태에서 큰 차이가 난다. 시그니쳐 제품의 경우 한번 녹았다가 다시 굳은 왁스의 표면이 새제품의 표면과 큰 차이가 없이 매끈하고 부드러운 반면, 중저가 제품의 경우 울퉁불퉁하며 매우 딱딱해진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는 곧 발향시간과 발향력의 차이로 이어진다. 중저가 제품의 경우 동일 용량이라 하더라도 캔들 컨테이너 벽면에 왁스들이 그대로 붙어 있어, 구매한 캔들을 남김없이 전부 사용하기가 어려운 반면, 시그니쳐의 제품은 구매한 캔들을 끝까지 전부 사용할 수 있어 가격대비 성능 측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아로마 캔들은 캔들 안에 위치한 심지에 불을 붙여 그 열기로 왁스를 녹여 향을 기화시키는 원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심지의 역할도 크다. 주위의 온도에 민감한 왁스는 여름엔 심지 외에 주위 온도와 습도에도 영향을 받아 금방 녹아내려 사용기간이 다른 계절에 비해 훨씬 짧아질 수도 있고, 겨울엔 반대로 잘 녹지 않아 사용기간은 늘어나지만 향을 제대로 느낄 수 없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시그니쳐는 이 점을 파악, 여름과 겨울에 판매하는 소이캔들의 심지 두께를 다르게 출시함으로써 어느 계절에 사용해도 늘 같은 향과 사용기간을 소비자들이 이용할 수 있게 배려하고 있다. 이런 세세한 점까지 생각한 시그니쳐(www.mysignature.co.kr)의 모습은 당연 소비자들에게 큰 신뢰감으로 어필할 수 있었고, 프리미엄 브랜드를 목표로 했던 그들의 바램처럼 최고의 기업과 제품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글로벌경제팀ljh0413@sportschou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