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학기를 준비해야 하는 시즌에 맞춰, 헤드가 다양한 아동가방을 출시했다.
이중 로제 KIDS 백팩(12만9천원)은 엠모싱 디테일과 프론트의 에나멜 리본을 더해 아기자기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여아용 백팩 제품. 장미빛의 핑크와 레드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되어 사랑스러운 스타일에 포인트로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아직은 레이스나 리본을 좋아하는 나이. 더욱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하고 싶다면 '엔젤'백팩이 좋겠다. 이름 그대로 엔젤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으로 탈착 가능한 날개 모양의 디테일과 러플이 달린 프론트 디자인이 돋보인다. 가격은 12만 9천원.
활동적이고 캐주얼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아이들 취향에 맞춰선 '엠마' 백팩을 선보였다. 엠마 백팩(13만9천원)은 스퀘어 모양으로 단정하면서도 민트컬러가 상큼하게 느껴진다. 또 전체적으로 톤온톤의 도트패턴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이외에 또래보다는 조금 성숙한 듯한 패션을 선호하는 아이들을 위해선 소녀적인 감성이 있으면서도 심플한 스타일의 '보니' 백팩을 선보였다.
보니 KIDS 백팩(9만9천원)은 로제와 엔젤보다 심플한 디테일과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전면에 도트 패턴으로 특유의 아기자기함을 더했다. 전체적으로 둥근 모양을 유지하고 있으며, 약간 밝은 톤으로 리본 배색되어 있어 한층 귀여운 느낌을 준다.
이렇게 심플한 스타일의 가방에는 깔끔한 디자인에 러블리한 컬러감을 가진 엔젤 키즈 운동화(6만5천원)가 잘 어울린다. 착화감이 뛰어난 초경량 아웃솔 버블라이트를 적용하여 성장기 아동을 위해 실용적이다.
한편 이번 시즌 출시한 헤드 아동가방은 알러지 위험 요소를 줄여주는 항균 안감 'RUCO BAC MED 코팅'을 적용했으며, 무독성 검사에서 KC 인증을 받아 안전성을 검증 받았다. 또한 아이들의 가방 사용 패턴과 신체 사이즈를 고려해 U자 어깨끈과 등판 쿠션, 라운드형 지퍼 등을 적용해 사용에 편리한 요소들을 반영했다. 여아들이 선호하는 디자인과 컬러를 사용한 러블리 스마트 라인과 최근 키즈 용품 트렌드인 중고생 스타일의 다운 사이징 제품들이 눈에 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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