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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28일 사이판 현지 이상 기후로 연일 비가 내리고 있어 훈련이 힘들다고 판단, 이동을 결정했다. 지난 21일부터 비가 계속 내렸다. 향후에도 우천 예보가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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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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