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의 젊은 투수 오마 로드리게스(22)가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됐다고 28일(한국시각) AP 통신이 보도했다.
로드리게스는 지난 주 새벽 플로리다주 힐스버러 일방통행도로에서 역주행을 하다가 경찰에 체포됐다고 한다. 당시 알코올 검사에서 기준치를 웃도는 수치가 나와 현장에서 체포됐고, 500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석방됐다.
쿠바청소년대표 출신인 로드리게스는 2012년 뉴욕 양키스와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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