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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레이먼킴은 "집에서는 요리하지 않는다. 아내가 원하는 것이 더 많기도 하고, 안에 들어오지 못하게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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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레이먼킴은 가수 JK김동욱과 20년 지기 절친이라는 사실을 밝히며 "둘 다 유학을 해서 고등학교 때 부터 알았다. 당시 내 몸무게가 130kg, JK김동욱이 100kg 정도 나가 합쳐 200kg가 넘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샀다. 이어 "지금 JK김동욱은 살이 너무 많이 빠졌다"고 덧붙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