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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귀향길, 고령의 부모님을 위해 홍삼이나 건강음료 외에도 가정 상비약을 준비하는 자녀들이 최근 많아지고 있다.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정감을 주는 의약품으로 널리 쓰여온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의 '광동 우황청심원'이 전통 상비약인 해열제, 소화제와 더불어 필수 상비약으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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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관계자는 "요즘은 중요한 발표를 앞둔 직장인이나 면접을 앞둔 취업준비생 등 젊은 층에서도 우황청심원을 많이 찾는다"며 "명절 전에는 귀향을 앞두고 고혈압 등의 순환계 질환이 많은 고령의 부모님을 위해 많이 찾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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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 년 동안 검증된 처방을 바탕으로 한국인의 마음을 다스려온 우황청심원은 '기사회생의 영약'이라는 유명세 때문에 만병통치약으로 오인하는 경우도 많았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광동 우황청심원은 약국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인 만큼 약국에서 약사를 통해 복용 가능 여부와 적정 복용량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