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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김현중은 두꺼운 패딩을 입고 촬영 중인 흔적이 담긴 얼굴로 진지하게 대본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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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는 "이날 촬영은 새벽 4시부터 진행되었는데 김현중은 다른 지방에서 촬영을 마치고 와 12시부터 대기하면서 대본을 보며 촬영을 진지하게 준비했다"며, "평소 김현중은 완벽하게 대본을 숙지한 상태로 연기에 임하기에 촬영이 시작되면 오히려 대본은 보지 않고 자신이 연구해온 연기에 대해 김정규 감독과 의논하며 캐릭터의 깊이를 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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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현중 대본 열공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현중 대본 열공 모드, 무게감 느껴지는 주연배우 포스", "김현중 대본 열공 사진, 이렇게 진중한 모습 오랫만이야", "김현중 대본 열공, 주연배우의 책임감이 느껴지네요", "김현중 대본 열공, 이러니 드라마 볼 수 밖에", "김현중 대본 열공 모드, 촬영 흔적 지우기도 전에 대본 보느라 정신 없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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