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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화백의 말 그림은 쭉쭉 뻗은 긴 다리와 도도한 자태, 지혜롭고 영리한 표정 등 피사체를 사실적이고 역동적으로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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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 작품들은 윤기가 흐르는 사실성에서부터 거칠고 강한 힘을 표현한 야수성에 이르기까지 말의 다면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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