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쓰는 법'
Advertisement
설 연휴를 하루 앞두고 '지방(紙榜)쓰는 방법'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방은 죽은 사람의 이름과 날짜를 적은 위패인 신주(神主)를 모시고 있지 않은 집안에서 차례나 제사에 조상을 모시기 위해 종이에 쓴 것을 말한다.
Advertisement
차례상에 올리는 지방은 일반적으로 폭 5~6cm, 길이 20~22cm 정도의 종이에 각 관계에 맞는 양식에 따라 한자 또는 한글로 쓴다. 원래 한자를 쓰는 것이 원칙이지만 최근에는 한글로 쓰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지방에는 고인을 모신다는 뜻의 '나타날 현(顯)'자를 쓰고 고위(考位·아버지)를 왼쪽에, 비위(비位·어머니)를 오른쪽에 쓰며 한 분만 돌아가셨을 경우에는 중앙에 쓴다.
Advertisement
고인과 제사를 모시는 사람(제주)의 관계를 작성한 뒤 고인의 직위와 이름을 적고 마지막에 신위(神位)로 마무리한다.
지방 쓰는 법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방 쓰는 법, 의외로 간단하네", "지방 쓰는 법, 이번엔 내가 써봐야겠다", "지방 쓰는 법, 성-가족관계만 알면 되는 거였네", "지방 쓰는 법, 한글로 써도 되는 거였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