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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수 보강이 절실한 아스널은 발등에 불이 떨어지게 됐다. 레알 마드리드에 알바로 모라타의 임대에 대해 다시 한번 문의했지만, 거절 당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바르셀로나에서 뛰는 크리스티안 테요의 임대를 노렸지만, 이마저도 거절당했다. 아스널은 현재 독일의 노장 미로슬라프 클로제와 풀럼의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등의 단기 영입을 노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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