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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는 그 동안 수많은 드라마, 뮤지컬 등을 통해 팔색조 매력을 한껏 발산하며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아왔다. 또한 최근에는 영화 '타짜2'에 캐스팅 돼 촬영에 돌입하는가 하면, MBC예능 프로그램 '사남일녀'에 출연해 기존의 도회적 이미지와는 또 다른 엉뚱 발랄한 반전 매력으로 예능대세녀란 별명까지 얻으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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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승 관계자는 "르까프와 2014년을 함께할 이하늬는 평소 자기가 좋아하는 스포츠를 즐기기 위해 또 다른 운동으로 기초 체력을 보충할 정도로 연예계 소문난 스포츠 마니아"라고 전하며 "이하늬를 통해 XR 트레일러닝 라인의 액티브한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함은 물론 당당하고 활력 넘치는 모습을 통해 20~30대 젊은 여성 소비자들에게 르까프를 크게 어필 할 수 있을 것"이고 밝혔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