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GC인삼공사는 4일 "지난 1월 14일부터 30일까지 설 프로모션 기간 매출 실적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보다 10억원이 증가한 111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정관장 홍삼 매출이 증가한 배경으로는 미세먼지나 AI(조류인플루엔자) 등 건강 이슈가 부각되면서 홍삼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이라는 게 KGC의 설명이다.
Advertisement
이번 명절기간 가장 많이 팔린 제품은 농축액 제품으로 '홍삼정 플러스'가 전체 매출의 26%를 차지했고, '홍삼톤골드' 같은 파우치류 제품이 21%, 선물세트류가 14%의 매출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따.
Advertisement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