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가 중국 멜로드라마 '억만계승'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홍수아는 이 드라마에서 시골 처녀 육환아 역을 맡았다. 사랑 앞에서는 순수하고 속정이 깊지만 몸이 아픈 아버지의 치료비에 월세마저 감당하기 힘든 가난한 현실 앞에서 변해가는 인물이다. '억만계승'은 바깥세상으로 뛰쳐나가고 싶지만 꿈을 꾸는 것조차 버거운 육환아의 절박한 삶의 이야기를 풀어낸다.
홍수아의 소속사 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홍수아가 중국 영화를 비롯한 드라마 다수의 작품에 출연제의를 받았지만 고심 끝에 '억만계승' 출연을 결정했다"며 "결정적 계기는 홍수아 본인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연기였기 때문"이라고 출연 배경을 전했다.
한편 '억만계승'은 시골 처녀 육환아가 환구그룹의 의류디자이너가 되어 역경과 고난을 딛고 일과 진짜 사랑을 찾는 아야기를 그린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