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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된 SBS '짝' 67기 골드미스 특집 2부에서는 자신의 짝을 찾기 위해 애정촌을 방문한 남녀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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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여자 2호는 이상형이 배우 정우성이라며 '정우성 닮은꼴' 남자 6호에게 호감을 가졌다. 하지만 남자 6호와 대화가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느낀 여자 2호는 최종 결정에서 자신에게 진심을 다하고 대화가 통하는 남자 2호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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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짝 여자2호는 고려대학교 00학번 출신으로 동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밟았으며, 현재는 교육컨설팅 회사 대표로 출판사를 겸업하고 있다. 그는 20대 중반부터 억대 연봉을 받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