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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원 씨는 "(안)현수가 러시아로 귀화하는 과정에서 빙상연맹 관계자중 아무도 붙잡지 않았다"라며, "잡는 사람은 없었고 오히려 한물간 선수로 깎아내렸다. 연맹 차원에서 다시 복귀 시키려는 노력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런 부분이 없었다"고 서운한 감정을 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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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러시아 빙상 연맹에서 현수가 외로울까봐 여자친구를 러시아로 불러 보좌하게 했다. 어디에도 있을 수 없는 일을 러시아에서 지원해주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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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안현수여자친구 우나리 씨를 접한 네티즌들은 "안현수여자친구 우나리, 러시아 빙상연맹 특혜를 받았군" ,"안현수여자친구 우나리, 곧 결혼식 올리나요", "안현수여자친구 우나리, 10년 팬에서 연인으로 대단한 인연", "안현수여자친구 우나리, 사랑의 힘으로 내조", "안현수여자친구 우나리, 남자친구 위한 이 정도 배려 대단하다", "안현수여자친구 우나리, 미모도 귀여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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