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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진 양은 최근 진행된 MBN '가족 삼국지' 녹화에서 "엄마를 닮아 공부를 못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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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양은 "하루는 엄마가 미용자격증 관련 공부하는 모습을 목격했는데 식탁에서 10분, 소파에서 10분을 겨우 버티더니 결국 '아, 이따 공부해야겠다'면서 방으로 들어가 버렸다. 내가 공부를 못하는 것은 엄마의 영향"이라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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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이상아 가족 외에 박준규, 이광기, 유혜정, 조혜련 등 가족이 출연해 '엄마를 닮아 머리가 큰 것 같아요', '엄마 닮아서 주변 사람들에게 돈을 너무 잘 써요', 'MSG 조미료에 길든 식성이 엄마와 닮았어요' 등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폭로해 부모들을 당황케 했다. 방송은 9일 밤 11시.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