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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대통령은 8일 오전(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피시트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22회 소치 동계올림픽의 개막식에 미모의 금발 여성과 함께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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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미모의 여성의 정체를 두고 푸틴 딸인 예카테리나 푸티나라는 주장과 전 봅슬레이 선수 이리나 스크보르초바라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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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네티즌들은 "푸틴 옆 금발 미녀의 정체가 누구지?", "푸틴 옆 금발 미녀, 푸틴 딸? 아니면 비운의 봅슬레이 선수?", "푸틴 옆 금발 미녀에 관심 집중됐네", "푸틴 옆 금발 미녀, 누군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