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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은 9일(한국시각) 네덜란드 에인트호벤의 필립스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트벤테와의 2013~2014시즌 네덜란드 에레디비지에 23라운드에서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의 3대2 승리를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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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은 후반기 '센트럴 팍'으로 변신했다. 공격형 미드필더 또는 수비형 미드필더로 출전하고 있다.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측면 공격수 브라이언 루이스가 풀럼에서 건너오면서 중앙 미드필더 출전 빈도수가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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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인 수비가담도 돋보였다. 90분간 강한 압박을 통해 상대 공격을 미리 차단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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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