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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스틴과 클로에는 맏언니인 막심 뒤푸르-라푸앙(25)과 함께 이번 대회에 출전했다. 크로에는 2010년 밴쿠버 대회에 이어 2번째 출전이다. 막심과 쥐스틴은 첫 출전이다. 세 자매는 모두 상위 12명이 겨루는 2차결선까지는 진출했다. 하지만 맏언니 막심은 6명이 겨루는 최종결선에 진출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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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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