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퍼거슨 전 맨유 감독의 표정도 얼음처럼 굳어버렸다.
Advertisement
맨유가 안방에서 리그 최하위 풀럼과 2대2로 비겼다. 맨유는 10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퍼드에서 열린 2013-2014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5라운드에서 전반 19분 풀럼에 선제골을 내줬다. 다행히 후반 33분 반 페르시가 동점골을 터뜨렸고, 2분 후인 후반 35분 마이클 캐릭이 추가골을 기록하며 승기를 잡았다. 소울팝 그룹 '심플리 레드'의 보컬 믹 허크낼과 함께 관중석에 자리한 퍼거슨 감독의 얼굴에 환한 미소가 흘렀다. 그러나 후반 추가시간 비디치의 헤딩실수를 틈타, 대런 벤트가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리며 맨유는 다잡은 승리를 놓쳤다. 퍼거슨 감독의 굳어진 얼굴을 중계카메라가 클로즈업했다.
스포츠2팀
연예 많이본뉴스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신봉선♥유민상, '결혼설' 이후 다시 만났다...핑크빛 재점화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이정현 "손예진·공효진·이민정 다 모인 자리인데"...남편, 첫 인사날 '지각 사고' -
이정현 "♥치과의사 남편, 손예진·공효진·이민정과 첫 만남에 사고 쳐" ('편스토랑')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