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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가는 주스' 4종은 모두 국내산 토마토, 딸기, 사과, 골드키위를 이용해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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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과채를 가열 처리하지 않고 통째로 갈아서 만든 것이 특징이다. 가열처리에서 오는 맛과 향의 손실을 줄이기 위해 초고압 살균 처리로 신선한 원재료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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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는 항산화 작용으로 노화를 막는 라이코펜, 피로를 풀고 신진대사를 돕는 비타민C, 지방 분해를 돕는 비타민 B 등 몸에 좋은 영양소가 많이 들어 있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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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는 식이 섬유 등 식물성 성분이 많아 변비를 예방할 수 있고 노폐물 배출을 도와 체중을 감량시키는 데 효과적이며 펙틴 성분은 장내 유익균을 활성화 시켜 장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드롭탑 마케팅 관계자는 "건강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과 눈높이가 높아지고, 신선하고 영양이 풍부한 음료를 찾는 수요가 늘어나는 것에 맞춰 비가열 처리해 과채 그대로의 맛과 영양을 살린 과채 주스를 출시하게 됐다"며 "바쁜 현대인들이 과채 주스 한 잔으로 손쉽고 편리하게 과일의 영양을 섭취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