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치 최고의 섹시 여자 선수는 누구일까.
영국의 대중지 미러가 10일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 섹시 스타들을 선정했다. 스노보드 선수들이 꽤 많았다. 노르웨이의 스노보드 선수 실리에 노렌달과 영국의 제니 존스 등이 이름을 올렸다. 미국 스노보드의 간판 한나 티터도 팀동료 클레어 비제와 함께 선정됐다.
우리에게 익숙한 선수도 있다. 미녀 피겨스케이터로 유명한 키이라 코르피(핀란드)도 미녀 선수로 선정됐다. 이색 종목에도 많은 미녀 선수가 있었다. 캐나다 여자 스켈레톤 선수인 멜리사 홀링스워스도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컬링 역시 미녀들이 많았다. 영국의 이브 머헤드와 러시아의 안나 시도로바도 섹시 스타가 됐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과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육상 허들에 나선 롤로 존스(미국)는 이번 소치동계올림픽에서 봅슬레이 선수로 나와 섹시함을 과시하게 됐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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