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시티가 이청용(볼턴)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Advertisement
10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헐시티가 측면을 보강하기 위해 올여름 이청용 영입에 나설 것이라고 보도했다. 헐시티는 이청용의 경기력을 체크하기 위해 주말 본머스전에 스카우트 스탠 터난트를 파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청용은 이경기에서 올시즌 첫 골을 성공시켰다.
볼턴은 올시즌에도 승격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데일리미러는 팀내 최고 자산으로 평가받는 이청용을 팔아 리빌딩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헐시티를 이끌고 있는 스티브 브루스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대표적인 지한파다. 위건 시절에는 조원희를, 선덜랜드를 이끌 당시에는 지동원을 직접 영입한 바 있다. 문제는 이적료다. 볼턴은 이청용의 이적료로 600만파운드 정도를 원하고 있다. 챔피언십 선수를 영입하는 것치고는 결코 적은 금액이 아니다. 헐시티는 이 금액의 절반 정도만 지불하길 원하고 있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냉부 나오려 메달 땄다” 최민정 고백…김길리와 금빛 예능 출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3."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4.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
- 5.'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