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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초고속으로 본 물방울'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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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2011년 독일의 사진작가인 '마르쿠스 레우겔스'가 찍은 작품으로, 작가는 이 순간을 포착하기 위해 특수 제작된 장비를 이용해 수 백 번 촬영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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