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손 450m 암벽 등반'
'맨손 450m 암벽 등반'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맨손 450m 암벽 등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남성이 안전 장비 없이 맨손으로 450m 높이의 암벽을 등반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남자의 발아래로 아찔한 절벽이 그대로 펼쳐져 시선을 모은다.
이 위험천만한 암벽 등반의 주인공은 미국 출신 등반가 알렉스 하놀드로, 그는 지난 1월 멕시코에 있는 457m 높이의 암벽을 맨손으로 등반했다. 하놀드는 11살 때부터 암벽 등반을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맨손 450m 암벽 등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맨손 450m 암벽 등반, 진짜 아찔하다", "맨손 450m 암벽 등반, 합성사진인 줄", "맨손 450m 암벽 등반, 사진만 봐도 무섭다", "맨손 450m 암벽 등반, 어떻게 맨손으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한상진, 조카상 비보 직접 전했다..3년전 현미 이어 또 이별 '먹먹' -
박정수, 김용건 혼외자 논란에 일침 "맨날 씨앗 뿌리고 다녀, 천삼도 뺏었다" -
배지현, ♥류현진 없이 홀로 이사한 64억 집 공개 "유치원 라이딩만 왕복 3시간" -
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후 복귀했지만..결국 '이혼숙려캠프' 하차 "재정비 이유" -
'직장암 4기' 이사벨라 "기저귀 찬 채 치매 남편 간병..결국 요양원 보냈다" ('바디') -
'63세' 최양락, 동안비결 "쌍꺼풀 2번+거상+박피 18번" 충격 수술 -
권유리, 임산부 체험복까지 직접 구입..다섯째 임신 연기 위해 '올인' -
김승현母, '딸처럼 키운' 손녀 명품 선물에 울컥 "내 생각 해줘 눈물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수원에 번쩍-사우디에 번쩍' 은퇴 후에도 엄청난 활동량 뽐내는 박지성, JTBC 해설위원으로 '6번째 월드컵' 누빈다!
- 2.김하성 깜짝 속보! 더블A 콜럼버스서 '재활 시작'→메이저리그 복귀 '초읽기'…'빙판길 꽈당' 힘줄 파열 부상서 회복
- 3."이정후가 이제야 이정후답네요!" SF 감독 '극찬 또 극찬'…'7G 타율 5할' 눈부신 활약 후 휴식 돌입
- 4.파격 결단 오피셜! '포스트 손흥민' 토트넘과의 추억 전체 삭제…'시즌 아웃+월드컵 무산' 멘털 박살…"난 완전히 무너졌다"
- 5.'평균 10개' 잔루 라이온즈, '이천→잠실' 그가 돌아오면 달라질까...7연패탈출, 희망이 모락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