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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셀과 안더레흐트를 거쳐 2011년 맨유 유스팀에 입단한 야누자이는 올 시즌 1군 무대에 데뷔해 현재까지 18경기를 뛰면서 3골을 기록 중이다. 중앙 미드필더지만 측면까지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함으로 맨유 공격진에 힘을 불어넣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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