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입춘이 지나도 난방기 사용이 이어지고, 미세먼지 발생으로 창문을 닫아 놓으면서 안구건조나 두통 증세를 느끼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Advertisement
빌딩증후군이란 밀폐된 공간에서 오염된 공기로 인해 짜증스럽고 피곤해지는 현상을 말한다.
Advertisement
빌딩증후군은 안구건조, 두통, 현기증, 집중력 감퇴, 기관지염, 천식 등의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Advertisement
주기적 환기와 실내청소가 중요
환기 후 방향소취제로 산뜻하게
환기 후 외부에서 유입된 각종 세균 등이 걱정된다면 항균 기능이 있는 방향소취제를 사용하면 산뜻한 실내환경을 완성할 수 있다. '홈즈 에어후레쉬 에어로졸'은 초미립자 항균, 소취 성분으로 넓고 빠르게 퍼지며 공기를 깨끗하게 해주고 은은한 향이 지속돼 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또 실내에서 녹색식물을 길러 산소량을 늘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공기정화식물로 알려진 식물 중 형광등에서도 잘 자라는 벤자민, 골든포토스, 잉글리쉬 아이비 등이 있고 햇볕이 잘 드는 곳이라면 실내덩굴 등을 기르면 좋다.
애경에스티 박근서 팀장은 "빌딩증후군으로 인해 환기를 시킨 뒤 청소를 할 때 일반 물걸레보다 항균작용이 있는 세정제를 사용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