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한우마을인 영월 다하누촌(www.dahanoo.com 대표 최계경)에서는 졸업과 입학을 기념해 파격적인 할인 행사 및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
영월 다하누촌 중앙광장내 행사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오는 28일까지 열린다.
2월 중 토요일과 일요일 주말에는 한우 등심, 곰탕 등 다하누의 인기 품목 10여 가지를 1000원에 제공하는 천원 경매 행사와 더불어 사골 무게를 즉석에서 저울에 달고 맞추신 사골을 전부 공짜로 가져갈 수 있는 한우 사골 무게 맞추기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영월 주천 얼음막걸리와 장릉 왕떡갈비, 시골의 향기가 가득한 따뜻하고 구수한 사골국수 무료 시식 이벤트를 비롯해 추억의 군고구마, 감자, 가래떡 구워먹기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도 동시에 열린다.
이와 함께 영월다하누촌 중앙광장내 본점과 명품관점 방문 고객들을 위한 명품 한우 파격 할인 행사가 이어진다.
선착순 100명에게 한우 등심을 2,850(100g)원부터 판매한다. 또 다하누의 인기 몸보신 품목인 사골(2kg)을 22,000원에 잡뼈(2kg)는 11,000원에 꼬리(5kg)는 75,000원에 파격 제공한다.
아울러 구매고객 전원에게 영월관내 관광지, 박물관 입장권 전액을 한우로 환불해주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행사관련 문의: 033-372-2227.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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