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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에이스 데이본 제퍼슨이 발목 부상으로 이날 경기에 뛸 수 없었지만, 메시와 김종규를 앞세워 강하게 골밑을 압박하며 경기를 리드해나갔다. 오리온스는 앤서니 리처드슨(24득점 9리바운드)와 허일영(12득점 4리바운드)의 외곽포를 앞세워 추격에 나섰지만 경기 후반 골밑이 완전히 무너지며 LG에 승리를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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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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