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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조선일보는 현재 육군 중위로 복무중인 이상화의 남자친구 이상엽 씨가 지난주 휴가, 해외 출국을 허가받고 소치에 응원하러 간 사실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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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서로의 미니홈피를 통해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공개돼 열애사실을 인정한 바 있는 이상엽 중위는 "한-일 청소년 동계 스포츠교류 대회 때 시나가와 프랑스 호텔 1층 식당에서 아침 식사 중에 만났던 것이 인연이 돼 수년간 우정을 지속해 왔다"며 "그러던 중 우연히 우리가 서로 깊이 의지하고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돼 연애를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후 이상화는 남자친구의 존재를 공개했고, 이번 이상엽 중위의 소치행으로 두 사람의 사이가 여전히 공고하다는 사실이 공개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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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상화 애인 이상엽 중위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상화 애인 이상엽 중위, 신뢰깊은 사랑 계속 이어가시길", "이상화 애인 이상엽 중위, 그의 섬세한 배려에 우리나라 금메달 획득", "이상화 애인 이상엽 중위, 서로에게 힘이 되는 멋진 커플", "이상화 애인 이상엽 중위, 훌륭한 외모에 완벽한 외조까지", "이상화 애인 이상엽 중위, 여자친구 응원위해 먼길 달려 온 애인 대단하다", "이상화 애인 이상엽 중위, 우정에서 사랑으로 러브스토리 감동", "이상화 애인 이상엽 중위, 두 사람 조용히 굳은 사랑 중이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