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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조선일보는 현재 육군 중위로 복무중인 이상화의 남자친구 이상엽 씨가 지난주 부대장 승인 아래 해외출국을 허가 받고 소치에 응원하러 간 사실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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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1년 열애 사실을 인정한 이상엽 중위는 훤칠한 키에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전 아이스하키 선수다. 당시 열애사실을 인정하며 '빙속커플'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두 사람은 미니홈피를 통해 커플 사진을 공개하며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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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상화 남친 이상엽 화제에 네티즌들은 "이상화 1000m 경기, 이상엽 직접 응원 왔으면", "이상화 1000m 경기, 남친 이상엽 몰래 볼듯. 생각만 해도 훈훈한 커플이네요", "이상화 1000m 경기, 이상엽 여자친구 이상화 위해 소치행까지", "이상엽 이상화 미모 뿐만 아니라 외조도 완벽해", "이상엽, 이상화 남친으로 유명해졌네요", "이상엽 이상화 커플, 열애사실 인정 후 또 한번 화제로 떠오르네", "이상엽 이상화 1000m 경기에는 경지장서 응원하나?", "이상엽 이상화 1000m 경기도 큰 힘을 더할 듯", "이상엽 이상화 1000m 경기 와서 확실한 힘 주세요. 끝까지 함께 응원해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