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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조선일보는 현재 육군 중위로 복무중인 이상화의 남자친구 이상엽 씨가 지난주 휴가, 해외 출국을 허가받고 소치에 응원하러 간 사실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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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상엽 씨는 12일 치러진 500m 경기 때까지 이상화를 만나지 않고 먼발치에서 응원을 보내다가 경기가 모두 끝난 후 잠시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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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애인 이상엽 중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상화 애인 이상엽 중위 진짜 달달 커플이네", "이상화 애인 이상엽 중위, 국경을 뛰어넘은 사랑인가?", "이상화 애인 이상엽 중위, 소치 올림픽 끝나고 결혼식 하면 딱이다", "이상화 애인 이상엽 중위, 소치 외조에 힘내서 금메달 땄나?", "이상화 애인 이상엽 중위, 완전 훈남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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