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2kg 슈퍼 베이비 탄생 '중국 최고 기록' by 장종호 기자 2014-02-13 16:37:35 Advertisement무려 7.12kg에 달하는 최고 슈퍼 신생아가 태어나 화제다.Advertisement중국 시나닷컴에 따르면 광둥성의 한 병원에서 한 여성이 제왕절개로 몸무게 7.12kg의 아들을 출산했다.신생아의 몸무게는 일반 아기들의 2배 수준이다. 산모와 아이는 건강에 이상없이 병원에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Advertisement한편, 지난해 2월 허난성 신샹시에서 태어난 몸무게 7.04kg의 남자아이보다 무거우며, 중국의 신생아 몸무게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