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7.12kg에 달하는 최고 슈퍼 신생아가 태어나 화제다.
Advertisement
중국 시나닷컴에 따르면 광둥성의 한 병원에서 한 여성이 제왕절개로 몸무게 7.12kg의 아들을 출산했다.
신생아의 몸무게는 일반 아기들의 2배 수준이다. 산모와 아이는 건강에 이상없이 병원에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한편, 지난해 2월 허난성 신샹시에서 태어난 몸무게 7.04kg의 남자아이보다 무거우며, 중국의 신생아 몸무게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김지민, '2세 준비' 위한 ♥김준호 영양식..."오빠가 건강해진다"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공식] '케데헌' 아카데미行에 안효섭도 간다..내일(14일) LA 출국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