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7.12kg에 달하는 최고 슈퍼 신생아가 태어나 화제다.
중국 시나닷컴에 따르면 광둥성의 한 병원에서 한 여성이 제왕절개로 몸무게 7.12kg의 아들을 출산했다.
신생아의 몸무게는 일반 아기들의 2배 수준이다. 산모와 아이는 건강에 이상없이 병원에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해 2월 허난성 신샹시에서 태어난 몸무게 7.04kg의 남자아이보다 무거우며, 중국의 신생아 몸무게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송민호 '재복무 약속'의 함정…현직 변호사 "양형 전략일 뿐"(연예뒤통령)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