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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태생인 카모라네시는 2000년 키에보 베로나에 입단하며 세리에A에 데뷔한 카모라네시는 2년 뒤 유벤투스에 입단하면서 팀의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에 일조했다. 2003년 이탈리아로 귀화하면서 이탈리아 대표팀 유니폼을 입었고, 2006년 독일월드컵에서 맹활약하며 이탈리아의 통산 4번째 월드컵 우승에 힘을 보탰다. 2011년 아르헨티나로 복귀해 선수생활을 이어갔다. A매치 통산 기록은 55경기 출전 5골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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