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가 고난이도 퍼포먼스를 공개했다.
스피드는 12일 유니클로 악스홀에서 열린 컴백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놀리러 간다' 무대를 첫 공개했다. 전작 '잇츠오버'의 킹텃 안무, '통증'의 스텝 안무 등 특색있는 춤을 선보였던 이들은 이번 신곡에서는 10m 공중 회전 등 서커스를 방불케하는 고난이도 안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스피드는 17일 밤 12시 미니앨범 '스피드 서커스'를 공개한다. 이번 앨범에는 멤버 전원이 음악 안무 의상 뮤직비디오 등에 직접 참여해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다. 이번 쇼케이스는 17일 오후 7시 SBS MTV를 통해 중계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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