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하나외환이 14일 안산와동체육관에서 벌어진 우리은행 2013~2014시즌 퓨처스리그(2군) 경기에서 신한은행을 70대57로 제압했다.
염윤아(하나외환)는 37분19초를 뛰면서 23득점 10리바운드 11스틸로 시즌 두번째 트리플더블을 기록했다.
신한은행 양인영은 14득점 14리바운드로 더블 더블을 기록했다. 하나외환은 3승8패, 신한은행은 3승7패.
우리은행이 9승1패로 퓨처스리그에서도 1위를 달리고 있다. 우리은행은 1군리그에서도 선두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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