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하나외환 염윤아, 두번째 트리플더블 달성 by 노주환 기자 2014-02-14 19:50:48 우리은행 2013~2014시즌 여자프로농구 엠블럼 로고 Advertisement 여자농구 하나외환이 14일 안산와동체육관에서 벌어진 우리은행 2013~2014시즌 퓨처스리그(2군) 경기에서 신한은행을 70대57로 제압했다. Advertisement염윤아(하나외환)는 37분19초를 뛰면서 23득점 10리바운드 11스틸로 시즌 두번째 트리플더블을 기록했다. 신한은행 양인영은 14득점 14리바운드로 더블 더블을 기록했다. 하나외환은 3승8패, 신한은행은 3승7패. Advertisement우리은행이 9승1패로 퓨처스리그에서도 1위를 달리고 있다. 우리은행은 1군리그에서도 선두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