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신한은행 장신 센터 하은주(2m2)가 13득점을 올리면서 시즌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외국인 선수 비어드, 가드 최윤아와의 호흡이 맞아들어갔다.
Advertisement
하은주는 부상으로 인한 컨디션 저하로 이번 시즌 8경기 밖에 출전하지 못했다. 하지만 계속 컨디션을 끌어올린다면 플레이오프에서 위력을 발휘할 수도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