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희 동메달 소감'
2014 소치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결선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박승희(22·화성시청)가 소감을 전했다.
박승희는 1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에게 제일 소중한 메달이 될듯하다. 모든 게 운명일 것이고, 나는 괜찮다. 대한민국 파이팅"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태극기 앞에서 동메달을 들고 환하게 웃는 박승희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13일(한국시각) 박승희는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벌어진 쇼트트랙 여자 500m 결선에서 54초207로 동메달을 거머쥐며,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이상화(25·서울시청)에 이어 한국 선수단에 두 번째 메달을 선물했다.
여자 500m 결승에서 박승희는 준결선 기록이 가장 좋아 1번 레인을 배정받았다. 그러나 2위로 달리던 엘리스 크리스티(영국)가 넘어지면서 박승희와 아리아나 폰타나(이탈리아)까지 빙판에 미끄러졌다. 결국 맨 뒤에 달리던 리지안루(중국)는 어부지리로 결승선을 통과해 금메달을 따냈다. 넘어진 후 다시 일어나 레이스를 이어간 박승희는 동메달을 따냈지만, 아쉬움에 눈물을 흘렸다.
박승희 동메달 소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승희 동메달 소감, 너무 수고했어요", "박승희 동메달 소감, 대인배", "박승희 동메달 소감, 대단한 선수다", "박승희 동메달 소감, 남은 경기 더 응원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2019년 손흥민 "북한 심한 욕설도 해" 달라진 게 없다...2026년도 비상식 논란, 관중과 무력 충돌+경기 거부 사태 "이런 모습 처음"
- 3.'세계 1위 섹시 미녀 축구선수와 결별' EPL 슈퍼스타, '8살 연하' 미녀 모델과 새 사랑 시작 화제...아버지는 축구계 거물
- 4.'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5."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