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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희는 1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에게 제일 소중한 메달이 될듯하다. 모든 게 운명일 것이고, 나는 괜찮다. 대한민국 파이팅"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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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한국시각) 박승희는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벌어진 쇼트트랙 여자 500m 결선에서 54초207로 동메달을 거머쥐며,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이상화(25·서울시청)에 이어 한국 선수단에 두 번째 메달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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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희 동메달 소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승희 동메달 소감, 너무 수고했어요", "박승희 동메달 소감, 대인배", "박승희 동메달 소감, 대단한 선수다", "박승희 동메달 소감, 남은 경기 더 응원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