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또 한 번의 역사를 썼다.
메시는 16일(한국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누캄프에서 가진 라요 바예카노와의 2013~2014시즌 프리메라리가 24라운드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면서 팀의 6대0 대승을 이끌었다. 이날 2골을 추가한 메시는 통산 228골로 라울 곤잘레스가 갖고 있는 프리메라리가 역대 개인득점 3위와 타이를 이루게 됐다.
남은 시즌 일정을 감안하면 메시가 올 시즌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도 있다. 프리메라리가 역대 최다득점은 텔모 사라가 세운 251골이다. 2위는 멕시코 출신 우고 산체스의 234골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