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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프로에 데뷔한 강승조는 전형적인 멀티형 선수다. 뛰어난 패스를 바탕으로 한 공수 조율 능력이 탁월하고, 2선 마무리 능력까지 겸비했다. 2008년 부산을 시작으로 전북과 경남을 거치면서 지난해까지 프로 통산 127경기 19골-14도움을 기록 중이다. 특히 지난 시즌에는 데뷔 첫 두 자릿수 공격포인트(4골-6도움)를 기록하면서 물이 올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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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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