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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감회가 남다르다. 개인적으로는 '왕가네 식구들' 하면서 연극도 해서 데뷔 이래 가장 바빴던 시기다"며 "체력적으로 심리적으로 여러 부담이 있었는데 이번만큼은 스스로에게 '고생했다. 수고했다'라고 칭찬해주고 싶은 작품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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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윤지는 '왕가네 식구들' 전 출연진 제작진과 함께 17일 오전 마카오로 포상 휴가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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