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이 세계 각국 팬들의 도움으로 12.91톤의 쌀 기부를 했다. Mnet 드라마 '미미' 제작발표회가 18일 오전 서울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장에는 최강창민의 팬들이 중국, 일본, 태국, 캐나다 등 10개국에서 보낸 축하화환이 가득 들어찼다. 이날 팬들이 보낸 축하 화환의 갯수와 양이 어마어마했다. Mnet 측에 따르면 쌀 기부가 90여개 12.91톤, 꽃 화환이 30여 개 들어왔다고 밝혔다. 이날 팬들이 기부한 쌀은 최강창민의 뜻에 따라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드라마 '미미'는 시공을 초월해 운명이 뒤바뀐 남녀의 아름답지만 애틋한 첫사랑을 그린 드라마. 서유선 극본, 송창수 연출, 심창민(최강창민), 문가영, 백현, 신현빈 등이 출연한다. 21일 금요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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