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16일 50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 KBS 2TV 주말 드라마 '왕가네 식구들' 배우들과 제작진이 포상 휴가를 떠났다.
Advertisement
스케줄이 있는 배우들을 제외하고 '왕가네 식구들' 출연진과 문영남 작가, 스태프, 제작사 관계자가 함께 포상 휴가를 간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ment
왕가네 포상휴가 소식에 네티즌들은 "왕가네 포상휴가, 노력한 대가인 듯", "왕가네 포상휴가, 부럽다", "왕가네 포상휴가, 휴식 잘 취하고 오시길", "왕가네 포상휴가, 시청률 대박났으니 당연한 보상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