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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은 현재 SBS 주말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에서 가사도우미역으로 캐스팅 돼 10년 만에 연기자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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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대기실로 이동한 허진은 이지아를 발견하자, "너무 예쁘다. 나 너무 팬이다"며 이지아의 미모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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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이지아는 "대기실에서 선배님을 항상 뵙는데 너무 잘해주신다. 간식도 챙겨주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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