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아 리프니츠카야 드레스 리허설
러시아 신성 율리아 리프니츠카야가 나홀로 드레스리허설에서 연습복을 입고 등장했다.
19일 오후 소치 해안 클러스터 올림픽파크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는 여자 피겨스케이팅 쇼트 프로그램 드레스 리허설 현장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율리아 리프니츠카야는 검은색 연습복을 입고 등장해 리허설에 임했다. 실전 드레스 대신 연습용 검정 드레스를 입은 율리아 리프니츠카야는 마크 민코프의 '사랑을 포기하지 말아요'에 맞춰 연습을 진행했다.
이번 드레스리허설에서 '피겨퀸' 김연아는 올리브 그린색 의상을 입고 등장했으며, 일본의 아사다 마오는 보랏빛 의상을 입고 35분간 연습을 마쳤다.
이에 율리아리프니츠카야 드레스리허설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율리아 리프니츠카야 드레스 리허설, 왜 혼자만 연습복?", "율리아 리프니츠카야 드레스 리허설, 의상에 기대감 높이는군", "율리아 리프니츠카야 드레스 리허설 나홀로 연습복, 의상 변화 있나?", "율리아 리프니츠카야 드레스 리허설 동영상 보니 유연함 좋은 듯", "율리아 리프니츠카야 드레스 리허설, 프리로테 기술 엄청나다", "율리아 리프니츠카야 드레스 리허설, 혼자 연습복... 상대 선수 너무 의식하는 것 아니냐"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2014 소치 동계 올림픽'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경기는 한국시각으로 0시부터 중계된다. 김연아는 20일 새벽 2시24분께 빙판에 오를 예정이며 율리야 리프니츠카야는 5조 첫 번째로, 일본의 아사다 마오는 30번 째 가장 마지막 순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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