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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소치 해안 클러스터 올림픽파크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는 여자 피겨스케이팅 쇼트 프로그램 출전 선수들이 드레스 리허설을 마지막으로 실전 채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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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연아는 올리브 그린색 의상을 입고 등장해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리허설을 마쳤다. 아사다 마오 또한 실전에서 착용할 보랏빛 의상을 입고 빙상 위에 올라 표정과 몸짓 하나 실전에 임하는 자세로 연습에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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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을 준비하며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의 연습을 눈 여겨 보며 긴장한 모습을 보인 그녀는 남다른 유연함을 자랑하며 진지하게 연습을 마친 뒤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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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드레스리허설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율리아 리프니츠카야 드레스 리허설, 왜 혼자만 연습복?", "율리아 리프니츠카야 드레스 리허설, 대체 어떤 의상이길래", "율리아 리프니츠카야 드레스 리허설, 왜이렇게 비밀이 많아?", "율리아 리프니츠카야 드레스 리허설, 김연아 아사다마오 경계하는 눈빛 깜짝", "율리아 리프니츠카야 드레스 리허설, 드디어 결전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한 김연아와 함께 올림픽 무대에 나서는 박소연(17, 신목고)은 전체 2번으로 1조에서 연기를, 김해진(17, 과천고)은 2조 5번째(전체 11번째)로 연기를 펼치게 된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