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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1라운드 플레이오프 우승팀인 KT는 이지훈 감독이 '리그 오브 레전드'팀을 전담하게 되면서 강도경 코치가 감독으로 승격, 새롭게 팀을 이끌게 됐다. 또 IM에서는 최승민 코치를, 프라임에서는 김정환 코치를 영입하며 전력 강화를 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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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라운드부터는 현장 관람객을 위한 본격적인 e스포테인먼트가 시작된다. 우선 프로리그를 찾는 팬들을 위한 '스타 포인트' 제도가 도입된다. 팬들은 현장을 찾거나 이벤트에 참가하면 적립할 수 있는 이 '스타 포인트'를 이용해 프로리그가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적립한 포인트 중 일정 포인트를 소모해 다양한 음료가 서비스 되는 벙커바를 이용할 수 있으며, 특히 루이비통 가방이나 갤럭시 탭 등의 경품을 얻을 수 있는 '대박 상품 차원 관문'에 응모해 선물을 받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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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전문 치어리더들로 구성된 '프로리그 걸'이 프로리그의 응원 아이콘으로 활동하게 된다. '프로리그 걸'들은 브레이크 타임마다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공연을 선보임과 동시에 간단한 팬 서비스를 진행하면서 현장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만드는데 일조한다. 이외에도 치어풀 콘테스트와 전광판을 활용한 각종 이벤트, 무대 현장 이벤트 등과 함께 경기장에서 찍은 팬들의 사진 중 베스트 샷을 선정해 홈페이지에 게시하는 '베스트 스타 샷' 등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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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라운드는 오는 23일 오후 6시30분부터 매주 일~화요일에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 e스포츠 스타디움서 열리며, 게임채널 SPOTV게임즈와 스포츠채널 SPOTV2를 통해 동시 생중계된다. 인터넷에선 네이버 스포츠와 아프리카TV, 유투브, 트위치TV 등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